여름 여행패션 : 5월~6월 여행갈때, 놀러갈때코디 나들이패션
여름여행패션 #1 : 편한 여자 옷차림
5월 늦봄부터 6월 초여름 사이에 놀러가는 분들을 위한 여름여행패션을 올려봅니다.
편안하면서도 예쁘게 입고 갈 수 있는 나들이패션을 위주로 모아왔기 때문에
자전거를 타거나 산책하기, 박물관 관람 등 친구랑 놀러갈때코디로 입기도 좋고
가벼운 주말 소풍이나 남자친구와 함께 가는 데이트겸 여행코디에도 도움이 될 거예요.
보기에도 좋고 사진 찍기에도 예쁜 여행갈때 옷차림은 어떤 건지 함께 알아보아요~
데이트룩부터 놀이공원코디, 발랄한 여행패션까지 골고루 활용할 수 있는 여름 스트릿패션.
핑크색 체크블라우스와 꽃무늬 청반바지, 밀짚모자와 땋은머리까지 사랑스러운 느낌이죠♥
10대 학생부터 20대 대학생에게 특히 추천하는 스타일이에요.
훌렁훌렁 뒤집히지 않는 H라인의 원피스도 놀러갈때코디로 나쁘지 않아요.
격렬한 움직임이 없는 박물관, 전시회 관람은 물론이고 차분히 걷는 국립공원 같은 곳도 요런 옷차림으로 놀 수 있답니다.
루즈핏 쉬폰블라우스에 반바지, 챙넓은모자도 여름여행패션으로 시원하고 예뻐요.
모델언니처럼 발랄한 색깔로 입어주면 사진찍을때 화사하게 나오는 장점이 있죠.
예전부터 5월~6월 나들이&여행코디로 보여드리고 싶었던 사진이에요.
옛날 책가방 같은 갈색 숄더백을 원피스와 입으니 복고스러워서 예쁘죠♡
남자친구와 남이섬이나 서울근교 놀러갈때 요런 코디 어떠신가요?
타이트한 핑크색 멜빵치마와 H라인 스트라이프원피스 모두 밝고 캐주얼해서 놀기 좋은 옷차림이에요.
10대에서 20대 초반까지 여름 여행패션으로 추천~
멜빵바지는 화장실 가기는 불편하지만;; 발랄하고 귀여워보이는 옷차림이죠.
편하고 러블리한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나들이패션으로 멜빵바지 입어보세요~
핑크색 쉬폰 블라우스에 흰색 반바지로 시원하고 샤방샤방하게 입었습니다.
놀러갈때코디로도 잘 어울리지만 20대~30대 바캉스룩으로도 스타일리쉬해요.
예쁜 것보다 편한 옷을 더 좋아하는 분을 위한 내추럴 스타일링.
귀여운 티셔츠와 넉넉한 핏의 반바지를 입으면 움직이기도 편하고 귀여운 느낌도 낼 수 있어요.
10대 훈녀생정 수련회 옷차림이나 여름소풍코디로도 추천~!
원피스 디자인의 긴 블라우스에 짧은 레이스숏팬츠를 입으면 편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여행코디를 완성할 수 있죠.
치마 같지만 아래에 바지를 입었기 때문에 놀이공원 여름코디로도 예쁘답니다★
환한 색깔의 티셔츠와 미디스커트로 청순한 느낌이 풍기는 스타일링이에요.
치마 길이가 좀 길면 여행갈때 코디로 입어도 편하게 활동할 수 있어요.
파스텔톤 도트 티셔츠와 레이스 롱스커트, 9부바지를 입은 내추럴 스타일링입니다.
핑크색이나 하늘색, 민트색 같은 파스텔톤 옷은 사진발도 예쁘게 잘 받는 색깔이에요.
마지막은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꽃무늬 멜빵치마 스타일♥
남자친구와 여행갈때코디로도 예쁘고 장미축제나 꽃축제 나들이패션으로도 어울리는 러블리룩입니다.
핑크색과 베이지색 조합은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데이트코디로도 추천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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